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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홈페이지 제작 인사이트 · 에이투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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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홈페이지 제작 비용, 준비 자료, 업종별 구성, SEO와 유지보수·리뉴얼, CRM·AI 확장을 다루는 에이투엠의 전문 콘텐츠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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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BuildDate>Thu, 27 Aug 2026 00:00:00 +0000</lastBuildDate>
<item><title>부산 홈페이지 제작 비용, 견적 전 확인할 7가지</title><link>https://a1.creon.kr/insight/busan-homepage-cost/</link><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busan-homepage-cost/</guid><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000</pubDate><category>제작 비용</category><description><![CDATA[부산 홈페이지 제작 견적을 페이지, 디자인, 콘텐츠, 기능, SEO, 유지보수와 소유권 기준으로 비교하는 방법입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figure style="margin:0 0 3rem"><img src="https://a1.creon.kr/assets/images/seo/busan-homepage-cost-cover.png" width="1731" height="909" alt="부산 홈페이지 제작 견적을 검토하는 노트북과 기획 자료" decoding="async" style="display:block;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18px"></figure><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busan-homepage-cost.md</div><h2>가격보다 먼저 ‘포함 범위’를 맞춰야 합니다</h2></div><p class="article-meta"><span>제작 비용</span> · 작성 2026-08-26</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CHECK_01</span><h2>페이지 수와 페이지의 깊이</h2><p>메인 한 장과 회사소개·서비스·사례·문의가 각각 나뉜 사이트는 작업량이 다릅니다. 같은 5페이지라도 서비스별 원고와 화면을 개별 설계하는지, 한 템플릿을 반복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p><ul><li>메인과 서브페이지 수</li><li>서비스 상세 페이지 개수</li><li>사례·게시판 등록 분량</li></ul></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CHECK_02</span><h2>템플릿 수정인지 맞춤 디자인인지</h2><p>기존 틀에 색상과 이미지만 바꾸는 방식과 브랜드에 맞춰 정보 구조부터 새로 만드는 방식은 비용과 일정이 다릅니다. 어느 방식이 더 좋다는 뜻이 아니라, 사업 목적과 예산에 맞는 방식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CHECK_03</span><h2>원고·사진·자료 입력의 담당 범위</h2><p>회사 자료를 고객이 이해할 문장으로 다듬는 작업, 이미지 선별과 보정, 초기 상품·사례 등록이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 자료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기획과 작성 범위를 견적에 명시해야 일정 지연과 추가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CHECK_04</span><h2>예약·결제·관리자 같은 기능</h2><p>전화 버튼과 단순 문의 폼은 비교적 간단하지만 예약 시간 관리, 회원, 결제, 재고, 문자 알림, CRM 연결은 별도의 설계와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필요한 기능을 ‘관리자가 실제로 처리하는 순서’로 설명하면 견적 오차가 줄어듭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CHECK_05</span><h2>모바일과 기본 검색 설정</h2><p>반응형 화면, 페이지별 제목과 설명, 논리적인 제목 구조, canonical, 사이트맵, 검색도구 등록 지원이 어디까지 포함되는지 봅니다. 검색 설정은 노출 기반을 만드는 작업이며 특정 순위 보장과는 다릅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CHECK_06</span><h2>수정 횟수와 오픈 후 유지보수</h2><p>시안과 개발 단계의 수정 횟수, 오류 보증 기간, 문구·이미지 변경 비용, 백업과 보안 업데이트의 담당자를 확인합니다. ‘평생 무료 수정’처럼 범위가 모호한 표현보다 처리 항목과 응답 기준이 적힌 조건이 안전합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CHECK_07</span><h2>도메인·호스팅과 결과물 소유권</h2><p>도메인 명의, 호스팅 갱신비, 관리자 계정, 소스와 디자인 결과물의 이전 가능 여부를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 제작 업체를 변경해도 사업자가 사이트를 계속 운영할 수 있는 구조인지가 중요합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QUOTE_READY</span><h2>정확한 견적에 필요한 최소 정보</h2><p>업종, 제작 목적, 필요한 페이지, 참고 사이트, 보유 자료, 필수 기능과 희망 일정을 알려주면 비교 가능한 범위로 정리하기 쉽습니다. ATOM의 기본 홈페이지는 30만원부터 시작하며 최종 비용은 상담 후 확정합니다.</p><ul><li>업종과 주요 고객</li><li>원하는 메뉴와 기능</li><li>보유한 로고·사진·원고</li><li>희망 공개일과 운영 방식</li></ul></article>
</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title>홈페이지 SEO 월간 점검 체크리스트</title><link>https://a1.creon.kr/insight/monthly-seo-checklist/</link><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monthly-seo-checklist/</guid><pubDate>Wed, 19 Aug 2026 00:00:00 +0000</pubDate><category>홈페이지 SEO</category><description><![CDATA[검색 유입과 문의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매월 확인할 색인, 검색어, 콘텐츠, 내부 링크와 기술 오류를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monthly-seo.md</div><h2>새로 만들기 전에 기존 성과부터 봅니다</h2></div><p class="article-meta"><span>홈페이지 SEO</span> · 작성 2026-08-1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SECTION_01</span><h2>검색어와 방문 페이지의 변화를 비교합니다</h2><p>검색 관리 도구에서 노출, 클릭, 평균 위치를 지난달과 비교합니다. 숫자가 늘고 줄었다는 사실보다 어떤 검색어가 어느 페이지로 연결됐는지 살펴야 다음 행동을 정할 수 있습니다.</p><ul><li>노출은 늘었지만 클릭이 낮은 페이지</li><li>순위가 갑자기 하락한 주요 페이지</li><li>의도와 다른 페이지로 연결된 검색어</li></ul></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SECTION_02</span><h2>색인과 기술 신호를 확인합니다</h2><p>새 페이지가 색인됐는지, 삭제하거나 옮긴 주소가 오류를 만들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canonical, robots, sitemap과 서버 응답 상태도 함께 봅니다. 모든 URL을 색인시키는 것이 목표는 아니며 검색 결과에 제공할 가치가 있는 문서만 관리합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SECTION_03</span><h2>기존 글에서 먼저 고칠 한 가지를 찾습니다</h2><p>내용이 오래됐거나 제목이 본문과 맞지 않는 글, 다음 행동을 찾기 어려운 글을 우선 개선합니다. 수정 날짜만 바꾸지 말고 실제 정보, 예시, 표 또는 안내 링크가 더 나아졌을 때 갱신합니다.</p><p>서로 같은 검색 의도를 다루는 글이 여러 개라면 새 글을 더하기보다 한 문서로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SECTION_04</span><h2>내부 링크는 문맥 안에서 연결합니다</h2><p>새 콘텐츠에서 관련 서비스와 기존 안내 글을 연결하고, 반대로 기존의 대표 페이지에서도 새 글을 찾을 수 있게 합니다. 링크 문구는 ‘여기’보다 목적지를 설명하는 말을 사용합니다.</p><p>사이트 전체 메뉴에 모든 글을 넣기보다 주제 허브와 관련 글 영역을 활용하면 탐색 구조가 단순해집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SECTION_05</span><h2>한 달의 기록을 남기고 다음 목표를 정합니다</h2><p>변경한 URL, 수정 이유, 기준 수치와 확인 날짜를 기록합니다. 다음 달에는 결과를 보고 유지, 보완 또는 원복을 결정합니다. 순위 하나보다 적합한 방문과 문의가 늘었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p><ul><li>이번 달 변경 페이지와 이유</li><li>확인할 검색어와 전환 행동</li><li>다음 점검일과 담당자</li></ul></article>
</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title>홈페이지 웹 접근성 기본 체크리스트 7가지</title><link>https://a1.creon.kr/insight/homepage-accessibility-checklist/</link><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homepage-accessibility-checklist/</guid><pubDate>Wed, 19 Aug 2026 00:00:00 +0000</pubDate><category>홈페이지 품질</category><description><![CDATA[키보드, 대체 텍스트, 제목 구조, 색상 대비와 입력 안내 등 운영자가 직접 확인할 기본 항목입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accessibility.md</div><h2>자동 검사와 직접 사용을 함께 봅니다</h2></div><p class="article-meta"><span>홈페이지 품질</span> · 작성 2026-08-1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CHECK_01</span><h2>키보드만으로 이동해 봅니다</h2><p>마우스를 내려놓고 Tab 키로 메뉴, 버튼, 링크와 입력칸을 차례로 이동합니다. 현재 위치가 테두리나 색으로 분명히 보여야 하며, 팝업 안에 갇히거나 메뉴를 건너뛰는 구간이 없어야 합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CHECK_02</span><h2>정보 이미지에는 대체 텍스트를 씁니다</h2><p>상품, 인물, 도표처럼 내용을 전달하는 이미지에는 맥락을 이해할 수 있는 짧은 설명을 제공합니다. 단순 장식 이미지는 화면 읽기 프로그램이 건너뛸 수 있게 비워 둡니다.</p><p>파일명이나 ‘이미지’라는 말만 반복하지 않고, 그 이미지가 문장에서 맡는 역할을 설명합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CHECK_03</span><h2>제목 단계와 링크 문구를 읽어 봅니다</h2><p>페이지의 H1은 핵심 주제를 나타내고 H2와 H3는 내용의 포함 관계에 맞게 이어져야 합니다. 여러 링크를 모두 ‘자세히 보기’라고만 쓰지 말고 주변 제목과 함께 목적지를 알 수 있게 구성합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CHECK_04</span><h2>색만으로 상태를 구분하지 않습니다</h2><p>오류, 선택, 필수 항목을 빨강이나 초록만으로 표시하면 색을 구분하기 어려운 사용자가 의미를 놓칠 수 있습니다. 아이콘과 문구를 함께 제공하고 본문과 배경의 대비도 확인합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CHECK_05</span><h2>영상·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게 합니다</h2><p>소리가 있는 영상은 자막 또는 대체 설명을 준비합니다. 자동 재생이나 반복 애니메이션은 일시정지할 방법을 제공하고, 운영체제에서 움직임 줄이기를 선택한 사용자 설정을 존중합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CHECK_06</span><h2>입력칸마다 이름과 오류 이유를 제공합니다</h2><p>placeholder만으로 항목 이름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필수 여부를 글로 표시하고, 제출 오류가 생기면 어느 항목을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해당 입력칸 가까이 안내합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CHECK_07</span><h2>확대와 모바일 화면을 확인합니다</h2><p>브라우저를 200%로 확대해도 글이나 버튼이 겹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휴대폰에서는 가로 스크롤 없이 읽을 수 있고 버튼 사이 간격이 충분한지 직접 눌러 봅니다.</p><p>이 목록은 기본 점검용입니다. 법적·공공 기준 준수가 필요한 프로젝트는 적용 기준과 시험 범위를 별도로 정해야 합니다.</p></article>
</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title>B2B 기업 홈페이지 사례 페이지를 설득력 있게 구성하는 방법</title><link>https://a1.creon.kr/insight/b2b-homepage-case-study/</link><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b2b-homepage-case-study/</guid><pubDate>Wed, 19 Aug 2026 00:00:00 +0000</pubDate><category>기업 홈페이지</category><description><![CDATA[프로젝트 사례를 고객 상황, 해결 과정, 담당 범위와 검증 가능한 결과 순서로 정리하는 방법입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b2b-case-study.md</div><h2>사례는 결과보다 판단 근거를 보여 줍니다</h2></div><p class="article-meta"><span>기업 홈페이지</span> · 작성 2026-08-1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SECTION_01</span><h2>누구의 어떤 과제였는지 먼저 씁니다</h2><p>회사명을 공개하기 어렵더라도 업종, 조직 규모, 기존 방식과 해결해야 했던 문제는 설명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는 이 정보로 자신의 상황과 가까운 사례인지 판단합니다.</p><ul><li>업종과 주요 고객군</li><li>프로젝트를 시작한 배경</li><li>납기·보안·연동 등 핵심 제약</li></ul></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SECTION_02</span><h2>완성본보다 결정 과정을 설명합니다</h2><p>어떤 요구를 받아 무엇을 우선했고, 대안을 어떻게 비교했는지 적습니다. 화면 이미지에는 메뉴 구조, 기능 또는 사용 흐름을 설명하는 캡션을 붙이면 전문성을 이해하기 쉽습니다.</p><p>‘최고’, ‘혁신적’ 같은 평가보다 실제로 한 선택과 그 이유가 더 설득력 있습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SECTION_03</span><h2>담당 범위와 협업 범위를 구분합니다</h2><p>기획, 디자인, 개발, 콘텐츠, 촬영 중 직접 맡은 범위를 명확히 표시합니다. 외부 파트너나 고객사가 제공한 부분도 구분하면 사례의 신뢰도가 높아집니다.</p><p>프로젝트 기간과 적용 기술은 구매 결정에 의미가 있을 때만 간결하게 제공합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SECTION_04</span><h2>결과는 확인 가능한 수준으로</h2><p>공개할 수 있는 수치가 있다면 측정 기간과 비교 기준을 함께 적습니다. 수치 공개가 어렵다면 승인 시간 단축, 문의 분류 개선, 모바일 사용성 향상처럼 실제 달라진 업무를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p><p>고객 발언은 사용 허락을 받고 문맥을 왜곡하지 않은 범위에서만 인용합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SECTION_05</span><h2>다음 검토 페이지로 연결합니다</h2><p>사례를 읽은 방문자가 관련 서비스, 기술 소개, 회사 정보와 문의 페이지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업종 태그나 해결 과제 기준 필터는 사례가 충분히 쌓인 뒤 추가해도 늦지 않습니다.</p></article>
</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title>홈페이지 문의 폼에서 꼭 받아야 할 항목과 줄여야 할 항목</title><link>https://a1.creon.kr/insight/homepage-inquiry-form-check/</link><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homepage-inquiry-form-check/</guid><pubDate>Wed, 19 Aug 2026 00:00:00 +0000</pubDate><category>홈페이지 운영</category><description><![CDATA[상담 신청 부담은 줄이면서 필요한 정보를 받는 문의 폼 구성과 완료 안내 기준입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inquiry-form.md</div><h2>신청 전부터 답변까지 한 흐름으로 봅니다</h2></div><p class="article-meta"><span>홈페이지 운영</span> · 작성 2026-08-1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SECTION_01</span><h2>필수 입력은 연락에 필요한 만큼만</h2><p>일반적인 상담이라면 이름 또는 업체명, 연락받을 수단, 문의 내용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산과 일정이 상담 경로를 나누는 데 꼭 필요할 때만 선택 항목으로 더합니다.</p><p>주소, 직급, 상세 업종처럼 첫 답변 전에 쓰지 않는 정보는 빼는 편이 좋습니다. 담당자의 편의보다 방문자가 입력을 끝낼 가능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p><ul><li>필수: 연락처와 문의 내용</li><li>선택: 예산, 희망 일정, 참고 사이트</li><li>상담 중 확인: 상세 요구사항과 계약 정보</li></ul></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SECTION_02</span><h2>항목 이름과 오류 문구는 구체적으로</h2><p>‘내용을 입력하세요’보다 ‘제작 목적과 필요한 기능을 알려주세요’가 답하기 쉽습니다. 오류가 났을 때도 페이지 위의 경고만 보여 주지 말고 문제가 있는 입력칸 바로 옆에서 이유를 알려야 합니다.</p><p>휴대폰에서는 숫자 키패드가 열리도록 입력 형식을 지정하고, 자동 완성을 막지 않는지 확인합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SECTION_03</span><h2>개인정보 동의는 수집 내용과 기간을 설명</h2><p>체크박스만 두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수집 항목, 이용 목적, 보유 기간과 동의 거부 가능 여부를 실제 운영 기준에 맞게 보여 줍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가 필요하다면 상담 접수 동의와 분리합니다.</p><p>필요 이상으로 민감한 정보를 자유 입력란에 남기지 않도록 안내하는 것도 안전한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p></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SECTION_04</span><h2>전송 후 다음 행동을 분명하게</h2><p>버튼을 누른 뒤 접수 성공 여부, 예상 답변 시간, 긴급 연락 수단을 안내합니다. 담당자에게 알림이 실제로 도착하는지 정기적으로 시험하고, 중복 전송을 막는 처리도 확인해야 합니다.</p><ul><li>접수 완료 화면 또는 메시지</li><li>평균 회신 시간과 운영 시간</li><li>전화 등 대체 연락 수단</li><li>스팸 차단과 알림 수신 테스트</li></ul></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span class="index">CHECKLIST</span><h2>공개 전 5분 점검</h2><p>휴대폰에서 직접 입력해 보고, 필수 항목을 비운 경우와 잘못된 연락처를 넣은 경우를 각각 시험합니다. 마지막으로 접수 데이터가 정한 담당자에게 도착하고 답변 후 안전하게 관리되는지 확인합니다.</p></article>
    </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창원 홈페이지 제작업체 선택 전 확인할 7가지</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changwon-agency-check/</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changwon-agency-check/</guid>
  <pubDate>Mon, 10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10</dc:date>
  <atom:updated>2026-08-10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홈페이지 제작</category>
  <description><![CDATA[창원에서 홈페이지 제작업체를 비교할 때 포트폴리오, 반응형, 검색 구조, 문의 동선, 수정 범위, 유지관리, 광고 연계 일곱 가지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changwon-agency-check.md</div><h2>창원 홈페이지 제작업체 선택 전 확인할 7가지</h2></div><p class="article-meta"><span>홈페이지 제작</span> · 작성 2026-08-10</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1. 포트폴리오는 업종과 정보 구조로 봅니다</h2>
            <p>포트폴리오에서 먼저 보게 되는 것은 디자인이지만, 판단 기준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 업종과 비슷한 사이트에서 어떤 정보를 위쪽에 두었고 어떤 순서로 설명했는지를 보면 그 업체가 사업 구조를 이해하고 만들었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p><p>화면이 예쁜 사이트가 아니라 "무엇을 하는 곳인지 3초 안에 알겠는" 사이트를 찾아보면 비교가 쉬워집니다.</p>
            <ul><li>같은 업종 사례가 있는지</li><li>첫 화면에 배치한 정보</li><li>설명 순서와 분량</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2. 반응형은 실제 휴대폰에서 확인합니다</h2>
            <p>"반응형 지원"이라는 문구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포트폴리오 주소를 받아 직접 휴대폰으로 열어 보면 글자가 잘리는지, 가로로 밀리는지, 버튼이 손가락에 맞는 크기인지 바로 확인됩니다.</p><p>지역 업종은 방문자 대부분이 모바일로 들어오기 때문에 이 확인 한 번이 이후 문의 수에 영향을 줍니다.</p>
            <ul><li>가로 스크롤 발생 여부</li><li>전화 버튼 크기와 위치</li><li>이미지 안에만 적힌 정보</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3. 검색 구조를 제작 단계에서 넣는지 확인합니다</h2>
            <p>홈페이지를 만든 뒤 검색엔진에 주소만 등록하는 것과, 제작 단계부터 페이지별 제목과 설명, 제목 태그 구조를 나누어 두는 것은 다릅니다. 나중에 손보려면 페이지를 다시 정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p><p>검색 반영 시점과 순위는 경쟁도와 콘텐츠, 운영 기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특정 순위를 보장한다는 설명은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등록과 기본 설정 절차는 <a href="https://a1.creon.kr/insight/search-registration-guide/">홈페이지 제작 후 네이버와 구글 검색 등록 과정</a>에 정리해 두었습니다.</p>
            <ul><li>페이지별 제목·설명 작성</li><li>sitemap.xml·robots.txt 설정</li><li>순위 보장 문구 여부</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4. 문의까지 몇 번 만에 닿는지 세어 봅니다</h2>
            <p>첫 화면에서 전화나 문의 양식까지 몇 번을 눌러야 하는지 직접 세어 보면 됩니다. 메뉴를 두세 단계 들어가야 연락처가 나오는 구조라면 방문자는 그전에 나갑니다.</p><p>문의 양식도 항목이 많을수록 도중에 그만두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꼭 받아야 하는 항목만 남기고 나머지는 통화에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p>
            <ul><li>상단 고정 전화 버튼</li><li>문의 양식 항목 수</li><li>접수 후 회신 안내</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5</span>
            <h2>5. 제작 후 수정 범위를 문서로 받습니다</h2>
            <p>"간단한 수정은 무료"라는 표현은 기준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문구 교체, 사진 교체, 페이지 추가처럼 항목을 나누어 어디까지가 포함이고 어디부터 비용인지 계약 전에 문서로 확인합니다.</p><p>직접 수정할 수 있는 관리자 화면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항목까지 수정할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p>
            <ul><li>무상 수정 기간과 횟수</li><li>항목별 추가 비용 기준</li><li>관리자에서 수정 가능한 범위</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6</span>
            <h2>6. 유지관리와 소유권을 확인합니다</h2>
            <p>도메인이 누구 명의로 등록되는지, 호스팅과 SSL 인증서 비용을 누가 부담하는지에 따라 1년 뒤 총액과 이후 선택지가 달라집니다. 업체를 옮길 때 주소와 자료를 그대로 가져갈 수 있는지가 여기서 갈립니다.</p><p>유지보수에서 확인할 항목은 <a href="https://a1.creon.kr/insight/maintenance-scope-check/">홈페이지 제작업체를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할 유지보수 범위</a>에 따로 정리했습니다.</p>
            <ul><li>도메인 등록 명의</li><li>호스팅·SSL 부담 주체</li><li>소스와 이미지 원본 전달 여부</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7</span>
            <h2>7. 광고와 연결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h2>
            <p>블로그, 플레이스, 검색광고에서 들어온 방문자가 홈페이지에서 다른 메시지를 만나면 그대로 이탈합니다. 제작업체가 광고 채널까지 이해하고 있으면 도착 페이지의 문구와 화면을 같은 방향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p><p>제작과 광고를 다른 곳에 맡기더라도 어느 쪽이 도착 페이지를 수정할 수 있는지는 처음에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p>
            <ul><li>광고 도착 페이지 수정 주체</li><li>플레이스·블로그와 메시지 일치</li><li>광고용 랜딩페이지 추가 가능 여부</li></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홈페이지 제작 비용이 업체마다 다른 이유</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homepage-cost-difference/</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homepage-cost-difference/</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09</dc:date>
  <atom:updated>2026-08-09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제작 비용</category>
  <description><![CDATA[같은 홈페이지 제작인데 견적이 30만원부터 수백만원까지 차이 나는 이유를 작업 범위, 디자인 방식, 기능, 유지보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homepage-cost-difference.md</div><h2>홈페이지 제작 비용이 업체마다 다른 이유</h2></div><p class="article-meta"><span>제작 비용</span> · 작성 2026-08-0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견적의 대부분은 "만드는 방식"에서 갈립니다</h2>
            <p>홈페이지를 만드는 방식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이미 만들어진 템플릿에 내용을 넣는 방식, 템플릿을 기준으로 화면을 상당 부분 수정하는 방식, 그리고 화면을 처음부터 설계해 만드는 방식입니다. 뒤로 갈수록 사람이 들이는 시간이 늘어나므로 금액도 함께 올라갑니다.</p><p>어느 방식이 더 낫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페이지가 몇 장 되지 않고 내용이 자주 바뀌지 않는다면 템플릿 방식으로도 충분합니다. 반대로 제품 구조가 복잡하거나 경쟁사와 화면이 겹치면 곤란한 업종이라면 설계부터 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비용이 덜 듭니다.</p>
            <ul><li>템플릿 적용 — 짧은 기간, 낮은 비용</li><li>템플릿 수정 — 일부 화면을 사업에 맞게 조정</li><li>개별 설계 — 정보 구조부터 새로 구성</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페이지 수보다 "화면 종류"가 비용을 만듭니다</h2>
            <p>페이지가 30장이어도 형태가 같은 목록과 상세 화면이 반복되는 구조라면 작업량은 크지 않습니다. 반대로 페이지가 8장인데 모두 다른 화면이라면 8개를 각각 만들어야 합니다.</p><p>견적을 받을 때 "몇 페이지인가"보다 "서로 다른 화면이 몇 종류인가"를 물어보면 금액의 근거를 이해하기 쉬워집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기능이 들어가면 성격이 달라집니다</h2>
            <p>회원가입, 결제, 예약, 게시판 관리자, 외부 시스템 연동이 들어가면 홈페이지는 문서를 보여주는 사이트에서 프로그램에 가까워집니다. 만드는 시간뿐 아니라 오류를 확인하고 이후에 손보는 부담도 함께 생깁니다.</p><p>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은 기능은 넣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나중에 추가할 수 있도록 구조만 열어 두면 초기 비용을 줄이면서도 확장 여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p>
            <ul><li>정적 정보 중심 — 비용이 가장 낮음</li><li>관리자에서 글·이미지 수정 — 중간</li><li>결제·예약·연동 — 개발 범위로 분류</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공개 이후 비용이 견적에 들어있는지 확인합니다</h2>
            <p>제작비만 비교하면 공개 이후에 드는 비용이 보이지 않습니다. 도메인과 호스팅, SSL 인증서, 내용 수정 요청, 오류 대응이 각각 어떤 조건인지에 따라 1년 뒤 총액이 크게 달라집니다.</p><p>수정 요청이 월 몇 건까지 포함인지, 그 범위를 넘으면 어떻게 청구되는지를 계약 전에 문서로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p>
            <ul><li>도메인·호스팅·SSL 부담 주체</li><li>월 수정 요청 포함 범위</li><li>오류 발생 시 대응 조건</li></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30만원 홈페이지 제작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포함 범위</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300000-homepage-scope/</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300000-homepage-scope/</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10</dc:date>
  <atom:updated>2026-08-10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제작 비용</category>
  <description><![CDATA[저가 홈페이지 제작 견적을 볼 때 페이지 수, 디자인 방식, 도메인·호스팅, 수정 횟수, 소유권 등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할 항목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300000-homepage-scope.md</div><h2>30만원 홈페이지 제작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포함 범위</h2></div><p class="article-meta"><span>제작 비용</span> · 작성 2026-08-09 · 수정 2026-08-10</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포함되는 페이지와 화면 수</h2>
            <p>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몇 페이지까지 포함인지, 그리고 그 페이지가 어떤 형태인지입니다. 한 장짜리 소개 페이지와 메뉴가 나뉜 다섯 장짜리 사이트는 작업량이 다릅니다.</p><p>추가 페이지가 필요할 때 장당 금액이 어떻게 되는지도 함께 물어보면 이후 확장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도메인·호스팅·SSL의 명의와 부담</h2>
            <p>도메인이 누구 명의로 등록되는지는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제작사 명의로 되어 있으면 나중에 업체를 옮길 때 주소를 그대로 가져가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p><p>호스팅 비용이 첫 해만 포함인지 계속 포함인지, SSL 인증서가 적용되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요즘은 SSL이 없으면 브라우저에서 경고가 표시됩니다.</p>
            <ul><li>도메인 등록 명의</li><li>호스팅 포함 기간과 이후 금액</li><li>SSL 적용 여부</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수정 요청의 범위와 기간</h2>
            <p>제작 중 수정과 공개 이후 수정은 다르게 계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수정이 몇 회까지인지, 공개 후에는 어느 기간까지 무상인지 확인합니다.</p><p>"간단한 수정은 무료"라는 표현은 기준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문구 교체, 이미지 교체, 페이지 추가처럼 항목을 나눠서 확인하는 편이 분명합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검색 등록과 기본 설정 포함 여부</h2>
            <p>홈페이지를 만들어도 검색엔진에 알리지 않으면 검색 결과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와 구글 서치콘솔 등록, sitemap.xml과 robots.txt 설정이 포함인지 확인합니다.</p><p>이 작업은 제작 단계에서 함께 하면 부담이 크지 않지만 나중에 따로 요청하면 별도 비용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p>
            <ul><li>검색엔진 등록 대행 여부</li><li>sitemap.xml·robots.txt 설정</li><li>페이지별 제목·설명 작성</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5</span>
            <h2>소스와 자료를 받을 수 있는지</h2>
            <p>업체를 옮기거나 직접 관리하게 될 때를 대비해 제작물의 소유 범위를 확인해 둡니다. 이미지 원본과 소스, 관리자 계정을 전달받을 수 있는지에 따라 이후 선택지가 달라집니다.</p>
            <ul></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회사 홈페이지 제작 전에 준비하면 좋은 자료</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homepage-prepare-materials/</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homepage-prepare-materials/</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09</dc:date>
  <atom:updated>2026-08-09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홈페이지 제작</category>
  <description><![CDATA[홈페이지 제작 일정이 늘어지는 가장 흔한 원인은 자료 준비입니다. 제작 전에 미리 정리해 두면 좋은 자료를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homepage-prepare-materials.md</div><h2>회사 홈페이지 제작 전에 준비하면 좋은 자료</h2></div><p class="article-meta"><span>홈페이지 제작</span> · 작성 2026-08-0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사업자 기본 정보</h2>
            <p>상호, 대표자명, 사업자등록번호, 주소, 대표전화, 이메일은 홈페이지 하단과 문의 페이지에 들어갑니다.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내용과 실제 표기가 다르면 나중에 수정 요청이 반복되므로 처음부터 확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서비스나 제품의 목록과 설명</h2>
            <p>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부분입니다. 무엇을 제공하는지 항목으로 나누고, 각 항목마다 어떤 고객에게 필요한지 두세 문장씩만 적어 두면 됩니다.</p><p>문장이 매끄럽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내용이 있으면 다듬는 것은 제작 과정에서 할 수 있지만, 내용 자체가 없으면 진행이 멈춥니다.</p>
            <ul><li>서비스·제품 항목 구분</li><li>항목별 설명 2~3문장</li><li>가격 공개 여부 결정</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사진 자료</h2>
            <p>사업장 외부와 내부, 작업 장면, 제품, 대표자나 직원 사진이 있으면 신뢰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도 밝은 곳에서 찍었다면 충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p><p>인터넷에서 받은 이미지는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직접 촬영한 사진이나 사용 허가가 확인된 이미지를 준비합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증빙과 실적 자료</h2>
            <p>사업자등록증, 인증서, 특허, 시험성적서, 수상 내역, 주요 납품 이력처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설명 문장보다 신뢰를 만듭니다.</p><p>공개 가능한 범위를 미리 구분해 두면 거래처 이름을 밝힐 수 없는 경우에도 업종이나 규모 수준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p>
            <ul><li>보유 인증·자격</li><li>공개 가능한 납품·작업 이력</li><li>공개 불가 항목 구분</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5</span>
            <h2>참고하고 싶은 사이트 두세 곳</h2>
            <p>마음에 드는 사이트와 그 이유를 함께 알려주면 방향을 맞추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깔끔하게"라는 표현은 사람마다 다르게 이해되지만, 실제 사이트를 보면 기준이 분명해집니다.</p>
            <ul></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기업 홈페이지에서 고객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정보</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homepage-company-first-check/</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homepage-company-first-check/</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10</dc:date>
  <atom:updated>2026-08-10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기업 홈페이지</category>
  <description><![CDATA[기업 홈페이지에 들어온 거래처 담당자가 짧은 시간 안에 확인하는 정보와, 그 순서에 맞춘 첫 화면 구성 방법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homepage-company-first-check.md</div><h2>기업 홈페이지에서 고객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정보</h2></div><p class="article-meta"><span>기업 홈페이지</span> · 작성 2026-08-09 · 수정 2026-08-10</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한 문장으로</h2>
            <p>첫 화면에서 가장 자주 실패하는 부분입니다.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처럼 어느 회사에나 붙일 수 있는 문장은 정보가 없습니다.</p><p>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다루는지를 그대로 적는 편이 낫습니다. 업종과 취급 품목이 들어간 문장은 검색에도 함께 도움이 됩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취급 범위와 대응 가능 여부</h2>
            <p>담당자는 자기 조건에 맞는지를 판단하려 합니다. 어떤 품목까지 다루는지, 어느 규모까지 대응하는지, 어느 지역까지 납품하거나 방문하는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p><p>이 정보가 없으면 담당자는 확인 전화를 하거나, 더 흔하게는 다른 업체를 찾습니다.</p>
            <ul><li>취급 품목·서비스 범위</li><li>대응 가능한 규모와 납기</li><li>거래·방문 가능 지역</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실제로 해 온 일의 근거</h2>
            <p>실적은 신뢰를 만드는 가장 직접적인 자료입니다. 다만 확인되지 않은 수치를 쓰면 반대 효과가 납니다. 공개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사실만 적습니다.</p><p>거래처명을 공개할 수 없다면 "자동차 부품 제조사 납품"처럼 업종 수준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인증서나 시험성적서처럼 문서로 확인되는 자료가 있으면 함께 배치합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연락 방법과 담당 창구</h2>
            <p>확인이 끝난 담당자는 바로 연락하려 합니다. 이때 전화번호를 찾아 헤매게 하면 안 됩니다. 상단과 하단, 그리고 각 서비스 페이지 끝에 연락 수단을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p><p>문의 양식에는 담당자가 이미 알고 있는 정보를 적을 수 있게 항목을 둡니다. 품목, 수량, 희망 일정, 첨부 파일이 있으면 회신 한 번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p>
            <ul><li>상단 고정 연락처</li><li>서비스 페이지별 문의 연결</li><li>첨부 가능한 견적 양식</li></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홈페이지 제작업체를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할 유지보수 범위</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maintenance-scope-check/</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maintenance-scope-check/</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09</dc:date>
  <atom:updated>2026-08-09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유지보수·리뉴얼</category>
  <description><![CDATA[홈페이지 유지보수 계약에서 무상 범위와 유상 범위, 대응 시간, 백업과 보안 업데이트 등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할 기준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maintenance-scope-check.md</div><h2>홈페이지 제작업체를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할 유지보수 범위</h2></div><p class="article-meta"><span>유지보수·리뉴얼</span> · 작성 2026-08-0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무상과 유상의 경계를 항목으로 확인합니다</h2>
            <p>"간단한 수정은 도와드립니다"라는 말은 서로 다르게 이해될 수 있습니다. 문구 교체, 이미지 교체, 게시글 등록, 페이지 추가, 디자인 변경, 기능 추가를 각각 어느 쪽으로 보는지 물어보면 기준이 분명해집니다.</p><p>월 몇 건까지 포함인지, 초과하면 건당 또는 시간당 어떻게 계산하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p>
            <ul><li>문구·이미지 교체 처리 기준</li><li>월 포함 건수와 초과 요금</li><li>페이지 추가·기능 추가 구분</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대응 시간과 연락 방법</h2>
            <p>사이트가 열리지 않는 상황과 문구 하나를 고치는 일은 급한 정도가 다릅니다. 장애가 났을 때 어느 시간대에 어떤 방법으로 연락되는지 확인해 둡니다.</p><p>담당자 개인 연락처만 있는 경우 그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대응이 멈춥니다. 회사 차원의 접수 창구가 있는지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백업과 복구 기준</h2>
            <p>잘못 수정했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되돌릴 수 있는지가 실질적인 안전장치입니다. 백업 주기, 보관 기간, 복구 요청 절차를 확인합니다.</p><p>백업이 없다면 사고가 났을 때 다시 만드는 것 외에 방법이 없습니다.</p>
            <ul><li>백업 주기와 보관 기간</li><li>복구 요청 절차</li><li>수정 전 사본 보관 여부</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보안과 인증서 갱신</h2>
            <p>SSL 인증서는 기간이 있어 갱신하지 않으면 어느 날 접속 경고가 표시됩니다. 게시판이나 관리자 기능이 있으면 사용하는 프로그램의 보안 업데이트도 필요합니다.</p><p>이 작업들이 유지보수에 포함인지, 별도인지, 아니면 아예 담당하지 않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5</span>
            <h2>떠날 때의 조건</h2>
            <p>계약을 종료할 때 도메인, 호스팅, 소스, 관리자 계정, 이미지 원본을 어떤 형태로 넘겨받는지 미리 확인해 두면 나중에 협상할 일이 줄어듭니다.</p>
            <ul></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반응형 홈페이지가 필요한 이유와 확인 방법</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responsive-homepage-check/</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responsive-homepage-check/</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09</dc:date>
  <atom:updated>2026-08-09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홈페이지 제작</category>
  <description><![CDATA[반응형 홈페이지와 모바일 별도 사이트의 차이, 그리고 지금 사이트가 실제로 반응형인지 직접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responsive-homepage-check.md</div><h2>반응형 홈페이지가 필요한 이유와 확인 방법</h2></div><p class="article-meta"><span>홈페이지 제작</span> · 작성 2026-08-0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반응형과 별도 모바일 사이트는 다릅니다</h2>
            <p>반응형은 하나의 주소와 하나의 문서로 화면 크기에 따라 배치만 바꾸는 방식입니다. 별도 모바일 사이트는 m으로 시작하는 다른 주소에 별도의 사이트를 두는 방식입니다.</p><p>별도 사이트는 같은 내용을 두 번 관리해야 하고, 검색엔진 입장에서도 어느 쪽이 대표 주소인지 지정해 줘야 합니다. 지금 새로 만든다면 반응형이 관리 부담이 적습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지금 사이트를 확인하는 방법</h2>
            <p>가장 간단한 확인은 PC 브라우저 창의 가로 폭을 줄여 보는 것입니다. 창을 좁혔을 때 글자와 이미지가 화면 안에서 다시 배치되면 반응형이고, 전체가 그대로 축소되거나 가로 스크롤이 생기면 반응형이 아닙니다.</p><p>휴대폰에서 직접 확인할 때는 확대하지 않고 본문을 읽을 수 있는지, 버튼을 손가락으로 정확히 누를 수 있는지, 가로로 밀리는 부분이 없는지를 봅니다.</p>
            <ul><li>창 폭을 줄였을 때 배치가 바뀌는가</li><li>확대 없이 본문이 읽히는가</li><li>가로 스크롤이 생기지 않는가</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반응형이어도 불편할 수 있습니다</h2>
            <p>배치가 바뀐다고 해서 모바일에서 편한 것은 아닙니다. PC에서 옆으로 나열된 표를 그대로 세로로 쌓으면 읽는 순서가 엉키고, PC용 큰 이미지를 그대로 내려받으면 데이터와 시간이 낭비됩니다.</p><p>전화번호를 이미지로 넣어 두면 눌러서 걸 수 없고, 표 안에 넣은 정보는 검색에도 잘 잡히지 않습니다. 모바일에서 실제로 쓰이는 동작을 기준으로 점검해야 합니다.</p>
            <ul><li>표·긴 목록의 모바일 배치</li><li>이미지 크기와 로딩 시간</li><li>눌러서 전화 걸 수 있는 번호</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점검 순서</h2>
            <p>첫 화면에서 무엇을 하는 곳인지 보이는지, 연락 수단이 화면 안에 있는지, 주요 메뉴에 두 번 안에 도달하는지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이 세 가지가 되면 나머지는 개선 항목입니다.</p>
            <ul></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홈페이지 제작 후 네이버와 구글 검색 등록 과정</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search-registration-guide/</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search-registration-guide/</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10</dc:date>
  <atom:updated>2026-08-10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홈페이지 SEO</category>
  <description><![CDATA[새로 만든 홈페이지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와 구글 서치콘솔에 등록하는 순서와, 등록 후에도 검색에 나오지 않을 때 확인할 항목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search-registration-guide.md</div><h2>홈페이지 제작 후 네이버와 구글 검색 등록 과정</h2></div><p class="article-meta"><span>홈페이지 SEO</span> · 작성 2026-08-09 · 수정 2026-08-10</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등록 전에 준비되어야 하는 것</h2>
            <p>등록 자체보다 사이트 쪽 준비가 먼저입니다. 대표 주소가 하나로 정해져 있어야 하고, robots.txt가 수집을 막고 있지 않아야 하며, 각 페이지에 제목과 설명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p><p>특히 제작 중에 넣어 둔 수집 차단 설정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상태로는 등록해도 색인되지 않습니다.</p>
            <ul><li>대표 주소(canonical) 확정</li><li>robots.txt 수집 허용 확인</li><li>제작용 noindex 제거 확인</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h2>
            <p>서치어드바이저에 사이트를 등록하면 소유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발급된 HTML 파일을 사이트 최상위에 올리거나 지정된 메타 태그를 넣는 방식입니다. 이 파일이나 태그는 나중에 지우면 소유 확인이 풀리므로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p><p>소유 확인이 끝나면 사이트맵과 RSS를 제출하고, 중요한 주소는 웹 페이지 수집 요청으로 개별 등록합니다. 수집 요청은 하루에 요청 가능한 수가 제한되므로 중요한 순서대로 넣습니다.</p>
            <ul><li>사이트 등록과 소유 확인</li><li>sitemap.xml·rss.xml 제출</li><li>중요 주소 수집 요청</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구글 서치콘솔</h2>
            <p>구글도 소유 확인 후 사이트맵을 제출하는 흐름은 같습니다. 등록 후에는 URL 검사 기능으로 특정 주소가 색인되었는지, 색인되지 않았다면 무엇 때문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p><p>색인 요청을 해도 즉시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며칠에서 몇 주까지 걸릴 수 있으므로 요청을 반복하기보다 페이지 내용을 채우는 편이 낫습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등록했는데 검색에 나오지 않을 때</h2>
            <p>가장 흔한 원인은 시간입니다. 새 사이트는 반영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그 다음으로 흔한 원인은 수집 차단 설정이 남아 있는 경우, 그리고 페이지에 검색엔진이 읽을 만한 글이 거의 없는 경우입니다.</p><p>이미지 안에만 글이 있으면 검색엔진은 그 내용을 읽지 못합니다. 회사명으로 검색했을 때도 나오지 않는다면 색인 자체가 되지 않은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p>
            <ul><li>색인 반영에는 시간이 걸림</li><li>noindex·robots 차단 재확인</li><li>이미지가 아닌 글로 작성되었는지</li></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홈페이지 SEO에서 제목과 페이지 구조가 중요한 이유</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seo-title-structure/</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seo-title-structure/</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09</dc:date>
  <atom:updated>2026-08-09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홈페이지 SEO</category>
  <description><![CDATA[페이지 제목과 H1, 페이지 분리 기준이 검색 노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흔한 실수를 어떻게 고치는지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seo-title-structure.md</div><h2>홈페이지 SEO에서 제목과 페이지 구조가 중요한 이유</h2></div><p class="article-meta"><span>홈페이지 SEO</span> · 작성 2026-08-0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제목은 검색 결과에 그대로 보입니다</h2>
            <p>페이지 제목은 검색 결과 목록에서 사용자가 가장 먼저 읽는 문장입니다. 여기서 클릭할지 말지가 정해지므로 검색엔진용 문구가 아니라 사람이 읽을 문장이어야 합니다.</p><p>키워드를 나열한 제목은 읽기 어렵고 클릭도 받기 어렵습니다. 무엇에 대한 페이지인지 자연스럽게 쓰고 브랜드명을 뒤에 붙이는 형태가 무난합니다.</p>
            <ul><li>나쁜 예 — 창원홈페이지제작 창원홈페이지업체 홈페이지제작</li><li>좋은 예 — 창원 홈페이지 제작 30만원부터 | 에이투엠</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모든 페이지의 제목이 달라야 합니다</h2>
            <p>페이지 제목이 전부 회사명으로 같으면 검색엔진은 어느 페이지를 어떤 검색어에 보여줄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사용자도 검색 결과에서 구별하지 못합니다.</p><p>설명(description)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문장을 모든 페이지에 복사해 두면 각 페이지의 특징이 사라집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H1은 페이지의 제목입니다</h2>
            <p>H1은 그 페이지가 무엇에 대한 문서인지 알려주는 본문 제목입니다. 디자인상 글씨를 크게 만들려고 H1을 여러 번 쓰면 주제가 흐려집니다. 크기는 스타일로 조절하고 H1은 하나만 둡니다.</p><p>그 아래 내용은 H2로 나눕니다. 제목만 보고도 글의 흐름이 파악되면 사용자에게도 검색엔진에게도 읽기 쉬운 문서가 됩니다.</p>
            <ul><li>페이지당 H1 하나</li><li>H1과 본문 주제 일치</li><li>소제목은 H2로 단계 구분</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한 페이지에 여러 주제를 넣지 않습니다</h2>
            <p>서비스 다섯 개를 한 페이지에 몰아 넣으면 그 페이지는 어떤 검색어에도 뚜렷하게 대응하지 못합니다. 각 서비스가 각자의 주소와 제목을 갖도록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p><p>다만 나누기 위해 억지로 만든 페이지는 내용이 얇아져 오히려 손해입니다. 설명할 내용이 충분한 단위로만 나눕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5</span>
            <h2>키워드를 반복해 넣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h2>
            <p>같은 단어를 억지로 반복하거나 화면에 보이지 않게 숨겨 두는 방식은 지금의 검색엔진에서 효과가 없고, 문제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설명을 제대로 쓰면 관련 표현은 자연스럽게 포함됩니다.</p>
            <ul></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광고용 랜딩페이지와 일반 홈페이지의 차이</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landing-page-vs-homepage/</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landing-page-vs-homepage/</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09</dc:date>
  <atom:updated>2026-08-09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쇼핑몰·랜딩페이지</category>
  <description><![CDATA[광고 도착 페이지로 홈페이지 메인을 쓸 때 생기는 문제와, 랜딩페이지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 경우의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landing-page-vs-homepage.md</div><h2>광고용 랜딩페이지와 일반 홈페이지의 차이</h2></div><p class="article-meta"><span>쇼핑몰·랜딩페이지</span> · 작성 2026-08-0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두 페이지는 목적이 다릅니다</h2>
            <p>홈페이지는 여러 목적을 가진 방문자를 모두 받아야 합니다. 회사를 알아보는 사람, 채용을 찾는 사람, 기존 고객이 모두 들어옵니다. 그래서 메뉴가 여럿이고 선택지가 많습니다.</p><p>랜딩페이지는 하나의 광고를 보고 온 사람만 받습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기대하고 눌렀는지 알고 있으므로 그 하나에만 답하면 됩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광고 문구와 도착 화면이 이어져야 합니다</h2>
            <p>"○○ 시공 견적"이라는 광고를 누르고 들어왔는데 회사 소개와 인사말이 먼저 나오면 방문자는 자기가 찾던 곳이 맞는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확인 과정에서 상당수가 나갑니다.</p><p>광고에서 말한 내용이 도착 화면 첫 부분에 그대로 이어지면 이 과정이 사라집니다.</p>
            <ul><li>광고 문구가 첫 화면에 반복될 것</li><li>기대한 정보가 위쪽에 있을 것</li><li>다음 행동이 하나로 분명할 것</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선택지를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h2>
            <p>랜딩페이지에서 메뉴를 최소화하는 이유는 디자인 때문이 아니라 방문자가 다른 곳으로 새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목표가 상담 신청이면 그 버튼 외의 이동 경로를 줄입니다.</p><p>반대로 방문자가 여러 서비스를 비교해야 하는 경우라면 랜딩페이지가 오히려 답답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해당 서비스의 상세 페이지로 보내는 편이 낫습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따로 만들어야 하는 경우와 아닌 경우</h2>
            <p>광고 캠페인이 여러 개이고 각각 대상이 다르다면 캠페인별 랜딩페이지가 효율적입니다. 반면 광고가 하나이고 홈페이지에 해당 서비스 상세 페이지가 잘 정리되어 있다면 그 페이지를 도착지로 쓰는 것으로 충분합니다.</p><p>랜딩페이지는 검색으로 들어오는 자연 유입을 목표로 하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검색 노출은 홈페이지의 상세 페이지와 콘텐츠가 담당하고, 랜딩페이지는 광고 유입의 전환을 담당하는 것으로 역할을 나눕니다.</p>
            <ul><li>캠페인이 여럿 — 랜딩페이지 분리</li><li>광고 하나·상세 페이지 충실 — 기존 페이지 활용</li><li>검색 유입은 홈페이지 콘텐츠가 담당</li></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오래된 홈페이지를 리뉴얼할 때 기존 검색 URL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renewal-url-check/</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renewal-url-check/</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09</dc:date>
  <atom:updated>2026-08-09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유지보수·리뉴얼</category>
  <description><![CDATA[홈페이지 리뉴얼 후 검색 유입이 줄어드는 가장 흔한 원인인 주소 변경 문제와, 리뉴얼 전에 기존 URL을 정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renewal-url-check.md</div><h2>오래된 홈페이지를 리뉴얼할 때 기존 검색 URL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h2></div><p class="article-meta"><span>유지보수·리뉴얼</span> · 작성 2026-08-0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검색엔진은 주소 단위로 기억합니다</h2>
            <p>검색엔진은 사이트가 아니라 개별 주소를 기억합니다. 몇 년 동안 검색 결과에 노출되던 페이지가 있다면 그 평가는 그 주소에 쌓여 있습니다.</p><p>리뉴얼하면서 주소 체계를 바꾸면 예전 주소는 사라집니다. 방문자는 404 화면을 보고, 검색엔진은 그 페이지가 없어졌다고 판단합니다. 쌓아 둔 것이 새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습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리뉴얼 전에 기존 주소를 목록으로 만듭니다</h2>
            <p>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현재 사이트의 주소를 모두 뽑아 둡니다. 서치콘솔이나 서치어드바이저에서 실제로 검색 유입이 있던 주소를 확인하면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p><p>이 목록이 없으면 리뉴얼 후에 무엇이 사라졌는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p>
            <ul><li>현재 전체 주소 목록 확보</li><li>검색 유입이 있던 주소 표시</li><li>외부에서 링크된 주소 확인</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옛 주소를 새 주소로 연결합니다</h2>
            <p>주소를 바꿔야 한다면 옛 주소로 들어온 방문을 새 주소로 자동 연결하는 설정을 넣습니다. 영구 이전을 뜻하는 301 방식으로 처리하면 검색엔진도 이전을 인식합니다.</p><p>연결할 곳은 새 사이트에서 같은 내용을 다루는 페이지여야 합니다. 갈 곳이 마땅치 않다고 전부 메인으로 보내면 방문자는 원하던 내용을 찾지 못하고, 검색엔진도 대응 관계로 보지 않습니다.</p>
            <ul><li>옛 주소 → 대응하는 새 주소</li><li>전부 메인으로 보내지 않기</li><li>연결 후 실제 이동 확인</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공개 후 확인할 것</h2>
            <p>공개 뒤에는 새 사이트맵을 제출하고, 서치콘솔에서 색인 오류와 404가 늘지 않는지 며칠에 걸쳐 확인합니다. 제작 중에 넣어 둔 수집 차단 설정이 그대로 올라가지 않았는지도 반드시 확인합니다.</p><p>검색 반영에는 시간이 걸리므로 며칠 만에 판단하지 말고 몇 주 단위로 봅니다.</p>
            <ul><li>새 sitemap.xml 제출</li><li>noindex 잔존 여부 확인</li><li>404 발생 주소 점검</li></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병원 홈페이지 제작 시 정보구조를 먼저 정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hospital-information-structure/</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hospital-information-structure/</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09</dc:date>
  <atom:updated>2026-08-09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병원·전문업종</category>
  <description><![CDATA[병원 홈페이지에서 환자가 확인하는 정보의 순서와, 진료과목을 나누는 기준, 의료광고 표현에서 주의할 점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hospital-information-structure.md</div><h2>병원 홈페이지 제작 시 정보구조를 먼저 정해야 하는 이유</h2></div><p class="article-meta"><span>병원·전문업종</span> · 작성 2026-08-0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환자가 확인하는 순서가 있습니다</h2>
            <p>진료를 받으려는 사람은 대체로 같은 순서로 확인합니다. 이 증상을 보는 곳인지, 지금 문을 열었는지, 어디에 있고 주차가 되는지, 예약이 필요한지입니다.</p><p>이 네 가지가 첫 화면과 그 바로 아래에 있으면 대부분의 방문 목적이 해결됩니다. 병원 소개와 시설 사진은 그 다음입니다.</p>
            <ul><li>진료과목·증상 대응 범위</li><li>진료시간과 휴진 안내</li><li>위치·주차 정보</li><li>전화·예약 방법</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진료과목은 검색되는 단위로 나눕니다</h2>
            <p>진료과목을 한 페이지에 모두 나열하면 각 항목을 검색하는 환자에게 닿기 어렵습니다. 문의가 많은 항목부터 각각의 페이지로 분리합니다.</p><p>다만 항목마다 설명할 내용이 충분해야 합니다. 제목만 다르고 내용이 비슷한 페이지를 여러 개 만들면 어느 쪽도 제대로 다뤄지지 않습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의료 정보 표현에는 기준이 있습니다</h2>
            <p>의료광고는 관련 법령에 따른 제한이 있고 사전 심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치료 효과를 단정하거나 다른 의료기관과 비교하는 표현, 환자 후기를 사용하는 방식은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p><p>구체적인 판단은 해당 기관과 심의 절차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제작 단계에서는 확인이 필요한 문구를 따로 표시해 두고 검토를 거친 뒤 반영하는 것이 안전합니다.</p>
            <ul><li>효과 단정 표현 확인</li><li>비교·최상급 표현 주의</li><li>후기 사용 기준 확인</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문의 양식에는 동의 절차가 필요합니다</h2>
            <p>온라인 상담이나 예약 신청에서 이름과 연락처, 증상 관련 내용을 받는다면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절차와 처리방침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p><p>수집 항목을 필요한 범위로 줄이고, 어떤 목적으로 얼마 동안 보관하는지 명시합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5</span>
            <h2>플레이스와 역할을 나눕니다</h2>
            <p>지도 검색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으므로 플레이스에는 위치와 시간 같은 기본 정보를 정확히 두고, 홈페이지에는 진료 내용과 의료진, 절차 설명처럼 자세한 내용을 둡니다. 두 곳의 진료시간이 다르면 신뢰가 떨어지므로 함께 관리합니다.</p>
            <ul></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홈페이지 문의를 CRM에 연결하면 관리가 편해지는 이유</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crm-inquiry-connection/</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crm-inquiry-connection/</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09</dc:date>
  <atom:updated>2026-08-09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CRM·ERP</category>
  <description><![CDATA[홈페이지 문의를 메일로만 받을 때 생기는 문제와, CRM으로 연결했을 때 달라지는 관리 방식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crm-inquiry-connection.md</div><h2>홈페이지 문의를 CRM에 연결하면 관리가 편해지는 이유</h2></div><p class="article-meta"><span>CRM·ERP</span> · 작성 2026-08-0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메일로만 받을 때 생기는 일</h2>
            <p>메일은 받은 사실은 남기지만 처리 상태는 남기지 않습니다. 누가 연락했는지, 연락이 됐는지, 견적을 보냈는지가 각자의 기억과 개인 통화 기록에 흩어집니다.</p><p>그 결과 같은 고객에게 두 사람이 연락하거나, 반대로 아무도 연락하지 않은 문의가 생깁니다. 지난달에 몇 건이 들어왔고 그중 몇 건이 계약됐는지도 세어 보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p>
            <ul><li>처리 상태가 기록되지 않음</li><li>담당자 구분이 없음</li><li>기간별 집계가 어려움</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연결하면 달라지는 것</h2>
            <p>홈페이지 문의 양식이 CRM으로 바로 저장되면 문의는 처음부터 "처리해야 할 건"으로 등록됩니다. 담당자를 지정하고 상태를 바꾸면 지금 어느 단계인지 목록에서 보입니다.</p><p>같은 사람이 다시 문의했을 때 이전 상담 내용이 함께 보이는 것도 실질적인 차이입니다. 고객은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p>
            <ul><li>접수 즉시 담당자 배정</li><li>상담·견적·계약 단계 표시</li><li>동일 고객 이력 확인</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처음부터 크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h2>
            <p>CRM이라고 하면 복잡한 시스템을 떠올리지만 시작은 단순해도 됩니다. 문의 저장, 담당자, 상태, 메모 네 가지만 있어도 앞의 문제 대부분이 해결됩니다.</p><p>실제로 쓰면서 필요한 항목이 드러난 뒤에 추가하는 편이, 처음부터 항목을 잔뜩 만들어 아무도 채우지 않는 것보다 낫습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연결 방식</h2>
            <p>홈페이지 문의 양식에서 저장하는 방식, 기존에 쓰는 도구로 보내는 방식, 별도 관리 화면을 만드는 방식이 있습니다. 문의량과 담당자 수, 지금 쓰는 도구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p><p>어느 방식이든 개인정보를 다루므로 수집 항목을 최소한으로 두고, 접근 권한과 보관 기간 기준을 함께 정해야 합니다.</p>
            <ul><li>수집 항목 최소화</li><li>담당자별 접근 권한</li><li>보관 기간과 파기 기준</li></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예약 기능이 필요한 홈페이지와 필요하지 않은 홈페이지</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reservation-need-check/</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reservation-need-check/</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09</dc:date>
  <atom:updated>2026-08-09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CRM·ERP</category>
  <description><![CDATA[예약 시스템을 넣어야 하는 경우와 문의 양식으로 충분한 경우를 구분하는 기준, 그리고 예약 기능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를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reservation-need-check.md</div><h2>예약 기능이 필요한 홈페이지와 필요하지 않은 홈페이지</h2></div><p class="article-meta"><span>CRM·ERP</span> · 작성 2026-08-0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지금 예약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봅니다</h2>
            <p>전화로만 예약을 받고 있고 통화로 조율할 내용이 많다면 온라인 예약을 넣어도 결국 전화가 옵니다. 반대로 "몇 시 가능한가요"라는 문의가 반복된다면 시간표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통화가 줄어듭니다.</p><p>예약 시점에 결정해야 할 항목이 적고 정형화되어 있을수록 온라인 예약이 잘 맞습니다.</p>
            <ul><li>통화로 조율할 내용이 많은가</li><li>가능 시간 문의가 반복되는가</li><li>예약 항목이 정형화되어 있는가</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문의 양식으로 충분한 경우</h2>
            <p>상담 일정을 서로 맞춰야 하거나, 방문 전에 상황을 확인해야 하거나, 예약이 하루 몇 건 수준이라면 문의 양식과 전화로 충분합니다.</p><p>이 경우 예약 시스템을 넣으면 고객은 신청하고 다시 확인 연락을 기다려야 해서 오히려 단계가 늘어납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예약 기능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h2>
            <p>예약을 받는다면 확정 여부를 고객이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신청만 되고 아무 응답이 없으면 결국 전화로 확인하게 됩니다.</p><p>변경과 취소 방법도 함께 제공해야 합니다. 취소 방법이 없으면 취소 전화가 오고, 그마저 없으면 예약 부도로 남습니다.</p>
            <ul><li>신청 후 확정 안내</li><li>변경·취소 방법</li><li>가능 시간과 마감 표시</li><li>운영자 일정 확인 화면</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나중에 추가해도 됩니다</h2>
            <p>처음에는 문의 양식으로 시작해 실제 문의 내용을 쌓아 두면 어떤 항목이 필요한지가 드러납니다. 그 뒤에 예약 기능을 붙이면 쓰이지 않는 항목을 만들 일이 줄어듭니다.</p>
            <ul></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홈페이지 이미지를 많이 넣을 때 속도를 함께 확인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homepage-image-speed/</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homepage-image-speed/</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09</dc:date>
  <atom:updated>2026-08-09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홈페이지 제작</category>
  <description><![CDATA[이미지 용량이 모바일 로딩 속도에 미치는 영향과, 화질을 유지하면서 용량을 줄이는 기본적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homepage-image-speed.md</div><h2>홈페이지 이미지를 많이 넣을 때 속도를 함께 확인해야 하는 이유</h2></div><p class="article-meta"><span>홈페이지 제작</span> · 작성 2026-08-0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카메라 원본을 그대로 올리면 안 됩니다</h2>
            <p>요즘 휴대폰과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한 장에 수 메가바이트입니다. 화면에는 폭 1000픽셀 정도로 표시되는데 4000픽셀짜리 원본을 내려받게 하면 나머지는 버려집니다.</p><p>표시되는 크기에 맞춰 줄이는 것만으로도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대부분의 경우 눈에 보이는 화질 차이는 없습니다.</p>
            <ul><li>표시 크기에 맞춰 가로폭 조정</li><li>사진은 JPG, 로고·도형은 PNG</li><li>가능하면 WebP 형식 사용</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이미지 안에 글을 넣지 않습니다</h2>
            <p>가격표나 안내문을 이미지로 만들어 올리면 편해 보이지만 검색엔진은 그 내용을 읽지 못합니다. 화면을 읽어주는 기능을 쓰는 사용자도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p><p>내용이 바뀔 때마다 이미지를 새로 만들어야 하는 부담도 생깁니다. 글은 글로 작성하고 이미지는 보조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화면에 보이지 않는 이미지는 나중에 불러옵니다</h2>
            <p>페이지 아래쪽에 있는 이미지까지 처음부터 모두 내려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스크롤이 그 위치에 닿을 때 불러오도록 지정하면 첫 화면이 뜨는 시간이 짧아집니다.</p><p>반대로 첫 화면에 바로 보이는 대표 이미지는 이 방식을 쓰면 오히려 늦게 나타납니다. 위치에 따라 다르게 처리해야 합니다.</p>
            <ul><li>아래쪽 이미지 — 지연 로딩</li><li>첫 화면 이미지 — 우선 로딩</li><li>가로·세로 크기 지정으로 화면 밀림 방지</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영상은 자동 재생 방식을 확인합니다</h2>
            <p>첫 화면 배경 영상이나 소개 영상은 용량이 큽니다. 페이지를 열자마자 영상 전체를 내려받게 되어 있으면 모바일에서 데이터와 시간이 함께 소모됩니다.</p><p>영상이 화면에 들어왔을 때 불러오도록 하거나 재생 버튼을 눌렀을 때 시작하도록 바꾸면 첫 로딩이 가벼워집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5</span>
            <h2>확인하는 방법</h2>
            <p>PC의 빠른 인터넷에서는 문제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휴대폰 데이터 환경에서 직접 열어 보고, 필요하면 무료로 제공되는 속도 측정 도구로 모바일 기준 점수를 확인합니다.</p>
            <ul></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홈페이지에 블로그 콘텐츠를 쌓으면 어떤 점이 다른가</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blog-content-effect/</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blog-content-effect/</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09</dc:date>
  <atom:updated>2026-08-09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홈페이지 SEO</category>
  <description><![CDATA[외부 블로그와 홈페이지 안의 콘텐츠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어떤 글을 쌓아야 검색 유입으로 이어지는지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blog-content-effect.md</div><h2>홈페이지에 블로그 콘텐츠를 쌓으면 어떤 점이 다른가</h2></div><p class="article-meta"><span>홈페이지 SEO</span> · 작성 2026-08-0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검색어의 대부분은 질문입니다</h2>
            <p>사람들은 업체를 정하기 전에 먼저 궁금한 것을 검색합니다.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 같은 것들입니다.</p><p>이런 질문에 답하는 글이 있으면 그 단계의 사람과 먼저 만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소개 페이지만으로는 이 검색어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외부 블로그와 홈페이지 안의 글은 다릅니다</h2>
            <p>외부 블로그 플랫폼은 초기 노출에 유리한 면이 있지만, 쌓은 평가가 그 플랫폼에 남습니다. 홈페이지 안에 쌓은 글은 사이트 자체의 자산이 되고 서비스 페이지와 바로 연결됩니다.</p><p>둘 중 하나를 고르기보다 역할을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외부에서 발견되게 하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글로 이어지게 하는 방식입니다.</p>
            <ul><li>외부 블로그 — 발견 단계</li><li>홈페이지 콘텐츠 — 판단 단계</li><li>두 채널을 링크로 연결</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무엇을 쓸지는 상담에서 나옵니다</h2>
            <p>글 주제를 따로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상담 전화에서 반복해서 받는 질문이 그대로 주제가 됩니다. 이미 답하고 있는 내용을 글로 옮기는 일에 가깝습니다.</p><p>반복되는 질문을 글로 정리해 두면 상담 시간도 줄어듭니다. 문의가 왔을 때 링크를 보내는 것만으로 설명이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개수보다 답이 되는지가 기준입니다</h2>
            <p>같은 내용을 조금씩 바꿔 여러 개 올리는 방식은 지금의 검색엔진에서 효과가 없습니다. 하나의 질문에 제대로 답한 글 하나가 비슷한 글 다섯 개보다 낫습니다.</p><p>한 번에 많이 올리는 것보다 꾸준히 이어지는 편이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다는 신호가 됩니다.</p>
            <ul><li>질문 하나에 글 하나</li><li>제목만 바꾼 글 만들지 않기</li><li>발행 간격을 유지하기</li></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홈페이지 제작 후 블로그·플레이스·검색광고를 연결하는 방법</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after-launch-marketing/</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after-launch-marketing/</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09</dc:date>
  <atom:updated>2026-08-09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온라인 마케팅 연계</category>
  <description><![CDATA[홈페이지를 공개한 뒤 어떤 순서로 유입 채널을 붙일지, 각 채널이 어떤 역할을 맡는지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after-launch-marketing.md</div><h2>홈페이지 제작 후 블로그·플레이스·검색광고를 연결하는 방법</h2></div><p class="article-meta"><span>온라인 마케팅 연계</span> · 작성 2026-08-0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먼저 검색엔진에 등록합니다</h2>
            <p>비용이 들지 않고 가장 기본이 되는 단계입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와 구글 서치콘솔에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제출합니다.</p><p>이 단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이후에 무엇을 해도 검색 결과에서 사이트를 찾을 수 없습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오프라인 접점이 있으면 플레이스를 정리합니다</h2>
            <p>고객이 직접 방문하는 사업이라면 네이버 플레이스가 실질적인 첫 접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업체 정보, 영업시간, 대표 이미지를 정확히 채우고 홈페이지 주소를 연결합니다.</p><p>플레이스와 홈페이지의 영업시간이 다르면 신뢰가 떨어지므로 바뀔 때 함께 수정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p>
            <ul><li>기본 정보 정확도</li><li>대표 이미지 정리</li><li>홈페이지 링크 연결</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그다음 콘텐츠를 쌓습니다</h2>
            <p>검색으로 들어오는 유입은 시간이 걸리지만 광고와 달리 멈춰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반복되는 질문을 글로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p><p>이 단계는 효과가 바로 보이지 않아 가장 먼저 포기하기 쉽습니다. 대신 가장 오래 남습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급할 때 광고를 씁니다</h2>
            <p>검색광고는 지금 찾고 있는 사람에게 바로 닿습니다. 콘텐츠가 쌓이기를 기다릴 수 없거나 특정 시기에 문의가 필요할 때 유효합니다.</p><p>다만 도착 페이지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광고를 켜면 비용만 나갑니다. 광고 문구와 도착 화면의 내용이 이어지는지 먼저 확인합니다.</p>
            <ul><li>도착 페이지 준비 후 시작</li><li>광고 문구와 화면 일치</li><li>예산과 기간을 정해 두고 확인</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5</span>
            <h2>광고는 홈페이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h2>
            <p>광고를 멈추면 유입도 멈춥니다. 광고로 들어온 방문자가 판단할 근거는 결국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채널을 늘리기 전에 홈페이지에서 답이 되는지를 먼저 봅니다.</p>
            <ul></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item>
  <title>AI 자동화를 홈페이지 업무에 연결할 수 있는 범위</title>
  <link>https://a1.creon.kr/insight/ai-automation-scope/</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a1.creon.kr/insight/ai-automation-scope/</guid>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date>2026-08-09</dc:date>
  <atom:updated>2026-08-09T09:00:00+09:00</atom:updated>
  <category>AI 자동화</category>
  <description><![CDATA[홈페이지 운영 업무 중 AI로 줄일 수 있는 부분과, 사람이 확인해야 하는 부분을 구분해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content"><div class="container"><div class="section-head"><div><div class="kicker">cat insight/ai-automation-scope.md</div><h2>AI 자동화를 홈페이지 업무에 연결할 수 있는 범위</h2></div><p class="article-meta"><span>AI 자동화</span> · 작성 2026-08-09</p></div><div class="article-grid">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1</span>
            <h2>들어온 문의를 정리하는 일</h2>
            <p>문의가 쌓이면 어떤 종류의 문의인지 분류하고 담당자에게 넘기는 데 시간이 듭니다. 문의 내용을 읽고 유형을 나누거나 핵심 항목을 뽑아 정리하는 작업은 자동화하기 적합합니다.</p><p>다만 분류 결과가 항상 맞지는 않으므로 담당자가 확인하고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자동으로 분류하되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하는 구성이 안전합니다.</p>
            <ul><li>문의 유형 분류</li><li>핵심 항목 추출</li><li>담당자 확인·수정 가능</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2</span>
            <h2>반복되는 답변의 초안을 만드는 일</h2>
            <p>비슷한 질문에 매번 비슷한 답을 쓰고 있다면 초안을 만들어 두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담당자는 초안을 확인하고 상황에 맞게 고쳐서 보냅니다.</p><p>검토 없이 자동으로 발송되게 하면 잘못된 내용이 그대로 나갈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나가는 내용은 사람이 확인하는 단계를 남겨 둡니다.</p>
            <ul></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3</span>
            <h2>자료를 옮겨 적는 일</h2>
            <p>견적서나 거래명세서 같은 문서에서 항목을 옮겨 적는 작업, 형식이 제각각인 자료를 같은 형태로 정리하는 작업은 자동화 효과가 분명합니다.</p><p>금액이나 수량처럼 틀리면 안 되는 항목은 원본과 대조할 수 있게 두어야 합니다.</p>
            <ul><li>문서에서 항목 추출</li><li>형식이 다른 자료 정리</li><li>원본 대조 확인</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4</span>
            <h2>자동화하지 않는 편이 나은 일</h2>
            <p>계약 조건 판단, 금액 결정, 고객 응대 중 예외 상황 처리처럼 책임이 따르는 판단은 사람이 해야 합니다. 근거가 되는 자료를 모아 주는 것까지가 적절한 범위입니다.</p><p>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를 외부 서비스로 보내는 경우에는 어떤 정보가 어디로 전달되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범위로 줄여야 합니다.</p>
            <ul><li>책임이 따르는 판단은 사람이</li><li>개인정보 전달 범위 확인</li><li>처리 기록 남기기</li></ul>
          </article>
          <article class="article-card">
            <span class="index">SECTION_05</span>
            <h2>작은 범위부터 시작합니다</h2>
            <p>전체 업무를 한 번에 바꾸려 하면 검증이 어렵습니다. 가장 자주 반복되고 틀려도 되돌리기 쉬운 작업 하나를 골라 적용해 보고, 실제로 시간이 줄었는지 확인한 뒤 넓히는 편이 낫습니다.</p>
            <ul></ul>
          </article></div></div></section>]]></content:encoded></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