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페이지는 목적이 다릅니다
홈페이지는 여러 목적을 가진 방문자를 모두 받아야 합니다. 회사를 알아보는 사람, 채용을 찾는 사람, 기존 고객이 모두 들어옵니다. 그래서 메뉴가 여럿이고 선택지가 많습니다.
랜딩페이지는 하나의 광고를 보고 온 사람만 받습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기대하고 눌렀는지 알고 있으므로 그 하나에만 답하면 됩니다.
광고를 시작할 때 도착 페이지를 홈페이지 메인으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광고비가 적을 때는 큰 차이가 없지만, 예산이 늘어나면 이 선택이 비용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홈페이지는 여러 목적을 가진 방문자를 모두 받아야 합니다. 회사를 알아보는 사람, 채용을 찾는 사람, 기존 고객이 모두 들어옵니다. 그래서 메뉴가 여럿이고 선택지가 많습니다.
랜딩페이지는 하나의 광고를 보고 온 사람만 받습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기대하고 눌렀는지 알고 있으므로 그 하나에만 답하면 됩니다.
"○○ 시공 견적"이라는 광고를 누르고 들어왔는데 회사 소개와 인사말이 먼저 나오면 방문자는 자기가 찾던 곳이 맞는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확인 과정에서 상당수가 나갑니다.
광고에서 말한 내용이 도착 화면 첫 부분에 그대로 이어지면 이 과정이 사라집니다.
랜딩페이지에서 메뉴를 최소화하는 이유는 디자인 때문이 아니라 방문자가 다른 곳으로 새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목표가 상담 신청이면 그 버튼 외의 이동 경로를 줄입니다.
반대로 방문자가 여러 서비스를 비교해야 하는 경우라면 랜딩페이지가 오히려 답답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해당 서비스의 상세 페이지로 보내는 편이 낫습니다.
광고 캠페인이 여러 개이고 각각 대상이 다르다면 캠페인별 랜딩페이지가 효율적입니다. 반면 광고가 하나이고 홈페이지에 해당 서비스 상세 페이지가 잘 정리되어 있다면 그 페이지를 도착지로 쓰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랜딩페이지는 검색으로 들어오는 자연 유입을 목표로 하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검색 노출은 홈페이지의 상세 페이지와 콘텐츠가 담당하고, 랜딩페이지는 광고 유입의 전환을 담당하는 것으로 역할을 나눕니다.
이 글에서 다룬 내용을 실제로 진행할 때 해당하는 서비스입니다.
같은 단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을 다룬 글입니다.
홈페이지를 공개한 뒤 어떤 순서로 유입 채널을 붙일지, 각 채널이 어떤 역할을 맡는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관련 서비스이미지 용량이 모바일 로딩 속도에 미치는 영향과, 화질을 유지하면서 용량을 줄이는 기본적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관련 서비스같은 홈페이지 제작인데 견적이 30만원부터 수백만원까지 차이 나는 이유를 작업 범위, 디자인 방식, 기능, 유지보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가능합니다. 다만 업체 정보를 확인하려는 방문자를 위해 사업자 정보와 연락처는 반드시 표시해야 하며, 광고 매체의 랜딩 검수 기준도 충족해야 합니다.
광고 전환에 맞춘 한 페이지라 검색 노출용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검색 유입은 서비스별 페이지와 안내 콘텐츠가 있는 홈페이지가 담당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문의 버튼 클릭, 폼 제출, 전화 연결을 전환으로 설정하고 광고 매체와 분석 도구에서 방문 대비 전환 수를 봅니다. 문구나 첫 화면을 바꿀 때는 한 번에 하나씩 바꿔야 효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