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만으로 이동해 봅니다
마우스를 내려놓고 Tab 키로 메뉴, 버튼, 링크와 입력칸을 차례로 이동합니다. 현재 위치가 테두리나 색으로 분명히 보여야 하며, 팝업 안에 갇히거나 메뉴를 건너뛰는 구간이 없어야 합니다.
접근성은 특정 사용자만을 위한 별도 기능이 아닙니다. 키보드로 이동하고, 글을 읽고, 양식을 작성하는 기본 경험을 더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게 만드는 품질 기준입니다.
마우스를 내려놓고 Tab 키로 메뉴, 버튼, 링크와 입력칸을 차례로 이동합니다. 현재 위치가 테두리나 색으로 분명히 보여야 하며, 팝업 안에 갇히거나 메뉴를 건너뛰는 구간이 없어야 합니다.
상품, 인물, 도표처럼 내용을 전달하는 이미지에는 맥락을 이해할 수 있는 짧은 설명을 제공합니다. 단순 장식 이미지는 화면 읽기 프로그램이 건너뛸 수 있게 비워 둡니다.
파일명이나 ‘이미지’라는 말만 반복하지 않고, 그 이미지가 문장에서 맡는 역할을 설명합니다.
페이지의 H1은 핵심 주제를 나타내고 H2와 H3는 내용의 포함 관계에 맞게 이어져야 합니다. 여러 링크를 모두 ‘자세히 보기’라고만 쓰지 말고 주변 제목과 함께 목적지를 알 수 있게 구성합니다.
오류, 선택, 필수 항목을 빨강이나 초록만으로 표시하면 색을 구분하기 어려운 사용자가 의미를 놓칠 수 있습니다. 아이콘과 문구를 함께 제공하고 본문과 배경의 대비도 확인합니다.
소리가 있는 영상은 자막 또는 대체 설명을 준비합니다. 자동 재생이나 반복 애니메이션은 일시정지할 방법을 제공하고, 운영체제에서 움직임 줄이기를 선택한 사용자 설정을 존중합니다.
placeholder만으로 항목 이름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필수 여부를 글로 표시하고, 제출 오류가 생기면 어느 항목을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해당 입력칸 가까이 안내합니다.
브라우저를 200%로 확대해도 글이나 버튼이 겹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휴대폰에서는 가로 스크롤 없이 읽을 수 있고 버튼 사이 간격이 충분한지 직접 눌러 봅니다.
이 목록은 기본 점검용입니다. 법적·공공 기준 준수가 필요한 프로젝트는 적용 기준과 시험 범위를 별도로 정해야 합니다.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따라 민간 사업자도 웹 접근성 보장 의무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적용 범위는 업종과 규모에 따라 다르므로 공공·대기업 납품 등 요구가 있다면 기준을 사전에 확인하세요.
인증은 의무가 아니라 선택입니다. 입찰이나 거래처 요구로 인증이 필요할 때 받으며, 그렇지 않더라도 기본 점검 항목을 지키면 사용성과 검색 품질이 함께 좋아집니다.
대체 텍스트, 논리적인 제목 구조, 목적을 설명하는 링크 문구는 검색엔진이 페이지를 이해하는 데도 쓰입니다. 접근성과 SEO는 상당 부분 같은 방향을 봅니다.